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학생부 용어 뜻 총정리 — 세특·내신·창체·학종까지 학부모가 헷갈리는 단어 한 번

학교에서 오가는 '세특', '행발', '창체', '학종' 같은 말들은 전부 학생부(학교생활기록부) 안에 있는 항목이나 전형의 줄임말이다. 이 용어들을 모르면 선생님 말도 반 이상 흘려듣게 되고, 정작 중요한 시점에 뒤늦게 파악하게 된다. 이 글에서는 학부모가 반드시 알아야 할 학생부 용어들을 항목별로, 실제 의미 중심으로 정리했다. '학생부'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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초등 저학년 집중력 키우는 법 — 10년 지도 경험에서 찾은 답

아이가 입학하고 나서 처음으로 충격을 받는 순간이 언제냐고 물으면, 대부분의 부모는 "선생님 말씀을 15분도 못 듣더라고요"라고 한다. 공부를 못하는 게 아니다. 집중을 해본 적이 없는 것이다. 결론 먼저 말씀드리면 초등 저학년 아이의 집중력은 능력의 문제가 아니라 훈련의 문제다. 사범 생활 4년, 태권도장 운영 6년 — 10년 동안 수백 명의 아이를 지도하면서 확인한 것은 단 하나다. 멈추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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학생부종합전형 평가기준 정리 — 학업·진로·공동체역량 해석

학생부종합전형은 2023학년도부터 평가 요소가 학업역량·진로역량·공동체역량 3가지로 개편됐다. 이 중 합불을 실질적으로 가르는 건 학업역량과 진로역량이며, 두 역량 모두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(세특)을 통해 드러난다. 자기소개서가 완전히 폐지된 지금, 학생부 한 장이 모든 것을 말한다. 학종 평가 요소, 2023년부터 무엇이 바뀌었나 학종 준비를 처음 시작하는 학생들이 가장 많이 하는 실수가 있다. 오래된 자료를 기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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반수 언제부터 준비해야 할까? 시기별 현실과 월별 로드맵 정리

반수 언제부터 준비해야 할까? 시기별 현실과 월별 로드맵 총정리 매년 3월이면 캠퍼스 곳곳에서 같은 말이 들린다. "나 반수 할까?" 새 학기가 시작됐지만 어딘가 어색하고, 작년 수능에서 아쉽게 틀렸던 문제들이 자꾸 머릿속을 맴돈다. 그러다 4월이 지나고 5월 축제 분위기에 휩쓸리고, 정신을 차리면 이미 6월이다. 반수를 고민하는 사람 중 가장 많이 하는 실수가 바로 이 '결심 미루기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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