입시정보

학생부종합전형 평가기준 정리 — 학업·진로·공동체역량 해석

학생부종합전형은 2023학년도부터 평가 요소가 학업역량·진로역량·공동체역량 3가지로 개편됐다. 이 중 합불을 실질적으로 가르는 건 학업역량과 진로역량이며, 두 역량 모두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(세특)을 통해 드러난다. 자기소개서가 완전히 폐지된 지금, 학생부 한 장이 모든 것을 말한다. 학종 평가 요소, 2023년부터 무엇이 바뀌었나 학종 준비를 처음 시작하는 학생들이 가장 많이 하는 실수가 있다. 오래된 자료를 기…

mster-kim•

반수 언제부터 준비해야 할까? 시기별 현실과 월별 로드맵 정리

반수 언제부터 준비해야 할까? 시기별 현실과 월별 로드맵 총정리 매년 3월이면 캠퍼스 곳곳에서 같은 말이 들린다. "나 반수 할까?" 새 학기가 시작됐지만 어딘가 어색하고, 작년 수능에서 아쉽게 틀렸던 문제들이 자꾸 머릿속을 맴돈다. 그러다 4월이 지나고 5월 축제 분위기에 휩쓸리고, 정신을 차리면 이미 6월이다. 반수를 고민하는 사람 중 가장 많이 하는 실수가 바로 이 '결심 미루기…

mster-kim•

생활기록부 세특 잘 쓰는 법 총정리 — 입학사정관이 실제로 보는 기준

세특 하나가 입시 결과를 바꾼다는 말, 과장이 아니다. 자기소개서가 폐지되고 수상경력·봉사활동 등 대입 반영 항목이 대거 축소된 지금, 유일하게 기재 기준이 강화된 항목이 바로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(세특)이다. 수시 학생부종합전형뿐 아니라 학생부교과전형의 서류 평가, 서울대·고려대 정시 서류평가까지 세특의 영향력은 계속 넓어지고 있다. 결국 세특을 어떻게 만드느냐가 3년의 고등학교 생활을 압축하는 유일한 언어가 된 셈이다. …

mster-kim•

수능·모의고사 등급컷 계산·활용법

시험 끝나고 집에 와서, 책가방도 안 풀고 휴대폰부터 켜서 “실시간 등급컷”을 검색하고 있지 않나요? 단톡방에서는 벌써 “국어 1컷 몇 점이래”, “수학 망했다”는 말이 오가고, 포털에는 수능 등급컷·모의고사 등급컷 기사가 쏟아집니다. 이 글에서는 그런 불안 속에서 한 발 떨어져서 등급컷이 정확히 무엇인지, 내 점수로 …

mster-kim•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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